오래달리는건 죽도록 싫어했는데
건강도 회복하고 멘탈도 단련할겸 러닝에 취미를 억지로 붙였음
근데 음악들으면서 혼자 뛰다보면 은근 시간도 빨리가고 점점 속도도 붙는게 느껴지더라
사실 현실이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서 도피성 러닝을 하고있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루저처럼 집에박혀있는것보단 나을것 같아서.. 계속함
이틀에 한번뛰다가 그렇게 부담되는것 같지 않아서 하루에 한번씩 뛰는중
혹시 기록 단축 팁같은게 있나 궁금한데 현재 35분 5.5km정도 뜀
평균 키로당 페이스는 6분30초/km인데 5분대로 단축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있을까?
초반에 무리해서 좀 빨리뛰면 금방지쳐서 35분을 다 못뛰어
혹시 5분대로 돌입하려면 페이스조절을 어떤식으로 해야 무리없이 효과적으로 뛸수있는지 알려주실분
이제 고정닉으로 바꾸고 자주 오시라는 ^^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른 사람이 해 줄듯 ㅋ (시간부터 늘리라고 할 것 같은데?? ㅋ)
5분대는 건방지게 고민 안해도 시간이 해결해줌
그냥 뛰는 시간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페이스도 줄어지나..?
@글쓴 런갤러(183.101) 지금 630 페이스면 11월 말에는 5분대로 뛰고 있을거임
시간이 해결해줌 꾸준히만하믄댐 - dc App
걍 뛰면 됨. 달에 80~100 정도를 부상없이 뛰는 것을 목표로 3달만 뛰어도 10km 50분 후반은 나옴. 무리, 욕심 내지 말고 뛰고 나서 불편한 곳은 없는지만 신경쓰면 됨
꾸준히 달리기 + 현재 속도보다 더 낮춰서 무리하지 않고 오래 달리기
페이스 유지하시구 뛰는 거리랑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유. 그러다 한번 적당히 빨리 뛰면 걍 5분대 진입!
젤 좋은 방법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