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 4주간 100km 마일리지 훈련 후
9월 말 송도하프마라톤, 102.5kg, 2시간 14분 완주
(중간중간 부주상골 증후군 통증 이슈로 걷뛰했고, 마지막 200m 4분 초반 페이스로 질주 여력 있었음)
현재 송도하프마라톤 포함 월간 마일리지 70km
비 너무 많이 와서, 하프 이후로 장거리 훈련 한번도 못했고
테니스 치러 많이 다님(테니스 치면 개같이 뜀)
뭐 중간에 힘들면 DNF 해도 되긴 한데 부상올까봐 걱정이네..
그래도 나가서 뛰는게 맞겠지?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하프 이상 뛰어본적이 없지만, 25km 부터 꽤 지옥일듯 함.. ㅠ
나가서 뛰고 쎄하면 즉시 dnf
일단 해봐 될 수도 있잖아? 아프면 멈추기 - dc App
완주 목적으로 뛰지말고 30키로 목표 잡고 30키로만 뛰고와
첫 풀 dnf하고 집오면 누웠을때 후회함 - dc App
ㅎㅎ 글게여.. 통증 없이 컷오프 내 완주하면 참 좋을텐데
몸 작살나서 한 달동안 병원 다닐 바에 dnf가 현명한거 같은데
풀코스를 준비하는 사람이 비 오다고 훈련을 안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