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대로 뛰면 뭐 푹푹꺼지기만 하고 뭔가 나쁘지도 않고 막 좋다고도 애매한 신발이었는데
내 기준 빡런 4:30초로 달렸더니 푹푹 꺼지기만 하던 신발이 퐁퐁 튕기면서 이 맛이구나 하면서 너무 좋아서 간만에 땀 흠뻑 흘렸네
뭔가 급 궁금해져서 개발 참여했다던 코너 맨츠 zone2시간 챗gpt에 물어보니 4:20초가 코너 맨츠 존2 속도네ㅋㅋㅋ
나의 빡런 느좋 신발은 누군가의 회복 조닝 느좋 신발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