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3주차 마무리해가고 있는 입문 단계입니다.

워치 없이 휴대폰으로 달리는 중이고, 운동 후에 최종 페이스를 확인하고 있는데 이러다보니 막상 달릴 때에는 페이스가 어떤지 몰라 들쑥날쑥해요

이런거는 그냥 계속 달리면서 감을 익히는 수밖에 없는걸까요??

600-630으로 달려야하는데 500으로 달리면서 죽음을 맛봤더니 워치를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