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 끽해야 삼사천명 나오던 시절이나 


만명 만오천명씩 나오는 지금이나 


비율로만 따지면 마스터즈 220대 230대 뛰는 사람들은 비슷하게 유지되는 거 같다고


근데 엘리트 기록이 너무 내려왔다고 지적하더라 


이 아재가 한창 뛰던 때는 이봉주 지영준 등은 넘사벽이고 남자는 2시간 10분대 뛰는 선수도 흔했는데 이제는 그렇지는 않으니깐 


마스터즈는 가만 있는데 엘리트층이 진짜 확 무너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