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기점으로 남은 목, 금, 토는 다리근육 이완시켜주고 먹는걸 더 중점으로 둘 예정입니다. 마지막 체크라 쫌 빡세게 한거 같은데...


그래서 남은 목, 금, 토는 마사지볼이랑 폼롤러로 다리 이완시켜 주기만합니다 장거리 감각이랑 러닝은 이제 많이 익혔으니

후반에 길 찾느라고 페이스 쫌 느려짐 ㅠㅠ

제마땐 길 찾는일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