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슬 신고 아르피아 트랙 처음 다녀와봤습니다

미르보다는 러닝하는 사람들이 훨 많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지피티가 800/400 인터벌을 제안했는데 풀코스 후반부 페이스 유지 능력 강화가 목적이랍니다

페이스 420~425로 뛰라는데 세트 시작할때 트랙 1/4은 뛰어야 감이 잡히더라구요


3세트부터 뒤지는줄 알았는데 힘들어도 안힘든척 뛰느라 더 힘들었습니다

인터벌 끝내고 쿨다운까지 해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내일은 러닝은 쉬고 보강운동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