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에 92키로 나가던 과체중 런정자에서

2달 정도 러닝하구 84키로까지 감랑한 (아직도) 과체중 런정자야

처음 시작할 땐 걷고 뛰는 것만 해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페이스가 낮긴 해도 계속 뛸 수 있게된 것 같아

여기 엄청난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은 부끄럽지만 비포 에프터 함 올려볼게! 다음달도 펀런하자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