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도 200k는 못 채웠다.
서레 대비 테이퍼링, 제마 대비 테이퍼링이 겹쳤다.
그나마 롱런을 4회 뛰어줘서 이 정도
9월이 132 5:36이었는데,
10월은 165 5:27로 그나마 거리 평페가 모두 상향한 점이 위안이 된다.
11월 목표는 180 5:40 정도로 잡을 예정
12월에는 200 5:40으로 평페 유지하면서 거리만 늘려야겠다.
동마 전까지 200 5:30을 쭈욱 유지하는 게 목표다.
몸이 천근만근인데 가볍게 뛰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살살 뛰고 왔다.
내일은 연어스테이크 해먹고 풀휴식 예정
- dc official App
낼은 진짜 푹 쉬구! 동마는 같이 나가겠네 ㅋ 제마 잘하구와~ - dc App
오이오이 춘식이랑 동마를 같이 뛰겠네!! - dc App
고생하셨습니다! 평페가 상당히 빠르신데요 이제 강남?으로 바꾸셔야 하실듯ㅋㅋㅋ - dc App
테이퍼링 한다고 페이스주 위주로 짧게 해서 그런가봐요ㅎ 스근하게 마일리지 좀 늘려보겠습니다! - dc App
10월도 수고많으셨고 제마 기분좋게 풀코스 찢고오세요!
고마워요 쿡트형!! - dc App
분발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