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개월 전까지만 해도

700m 뛰고 죽을거같고 1km가 목표였는데

지금은 10배를 뛸 수 있게되었네요


러닝은 생각보다 빨리 느는 운동인거같습니다.


우울증 극복하고싶어서 시작했는데

하길 참 잘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