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5에 몸무게 78 입니다..


몸무게 92 까지 올라갔다가


최근 8개월 동안 일이 바빠져서 야식을 안먹다보니

자연스레 78까지 빠진거라


뱃살은 아직도 뒤룩뒤룩 합니다..

(92kg 시절 측정한 인바디로 골격근량 33kg으로 체중에 비해 낮은편)

무신사 슬랙스 34 입어야 허리 맞습니다.. (허리단면 45)


일이 바빠지기 전에 집에 있는 아무 운동화로 러닝 시작했었는데


무릎이 아프다거나 그런건 없었고 이상하게 종아리가 엄청 아팠어요

뭔가 땡기듯이 아프다 해야하나..

숨이 차서 못달리겠다가 아니라 종아리가 아파서 못달리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서 제 몸뚱아리 상태를 봤을때

안정화?를 사야하는지 쿠션화를 사야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