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네요
밑밥을 좀 깔자면 애들한테 감기가 제대로 옮아
수요일날 열이 38.1도까지 올라 약을 먹고있긴한데
오늘이 컨디션 최악인듯 합니다
내일은 좀 나아졌으면..
혹여나 총맞고 쓰러져있는 런순이를 보신다면
화이팅 부탁드립니다 ㅋㅋ
마라토너로서 복귀할 수 있을것인가...
다들 무사완주하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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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7~ 달리는 중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