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차점 36k쯤이었나
32k쯤부터 쥐 날거같은 상태로 뛰다가 마지막 회차점에서 벼르고 있던 에키덴턴 시도함.
앞으로 뛰던 몸을 옆으로 움직이며 왼다리를 축으로 몸을 180도 회전시키는데

왼종아리 측면에 쥐날뻔함ㅋㅋㅋㅋ
턴 자체는 완벽하게 돌았는데 순간 쥐 기운 확 올라오길래 식겁했던 기억…

교훈)에키덴턴은 털리기 전에 시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