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주32 

3시간오바

국국마 

140

제마

408


항시 일때문에 겨울은 바뻐서 동마는 생각도 안하고

제마에 올인합니다

올해

ymca

138 

공주32

250


해서

서브4 충분할꺼라 예상은 했는데


좌회전해서 골인 지점 보일때 

눈물 나더라고요


자원봉사님들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물 받을때마다 감사합니다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남이여도 응원해준 시민,크루들 덕분에 걷지않을수 있었습니다



39k쯤 허벅지에 쥐가 올락말락 근육 꿈틀꿈틀거리는게 느껴질때

준비한 크램픽스를 먹는데 진짜 쌍욕이 절로 나더라고요

절반만 먹고 버렸어요 

효과는 덕분에 쥐가 덜 났던거같은데

페이스는 올릴수가 없더라고요ㅎㅎ


내년에는 350 언더 노려보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꿀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