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내리막길 거침없이 뛰다가 부상당한게 한두번이 아님


내 동네 지대가 근처 보다 높은곳인데

자동차로 엑셀 안밟아도 30~40키로 쭉내려가는 길도 

쭉쭉 뛰어내려가는 런린이들 겁나 많음.

이런 사람들 매일 보이다가 어느 순간부터 전혀 안보임 ㅋㅋ


멈춰세우고 여기 뛰면 발모가지 나간다고 훈수 겁나 하고 싶음 ㅠㅠ



갑자기 훅꺼지는 짧은 내리막길 코스 뛰는거도 부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함.

뛰어도 그 구간만 속도 많이 줄이고 뛰어야함.

그런 코스도 첨엔 괜찮지만 자주 거기 뛰어다니면 부상당함.


일반 인도도 울퉁불퉁한거 심한곳, 인도 가로 경사 심한곳 앵간함 안뛰는게 좋음


내가 사는지대가 높은 곳이면 평지->오르막으로 코스짜야함. 내리막 ㄴㄴ


내리막길 뛰는거 자제하고 차라리 가까운 학교 운동장 뛰세여 제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