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9월 말부터 러닝 시작해서 한 달 반 정도 취미로 뛰고 있는 런닌이 인사드립니다.
12월 중순에 하프 마라톤을 도전해보고 싶은데요
현재 10km 쥐어 짜면 54분 나오고 최대는 12km까지 밖에 안뛰어 봤습니다.
하프가 이른 건 알고 있지만 곧 2세가 나와 당분간은 시간이 없을 거 같아 여의치 않지만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ㅠ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현실적으로 2시간 미만으로 들어올 수 있을까요??
러닝은 보통 주에 7km 두번, 10km 이상 한번 해서 / 총 세번 뛰고 있으며,
이번 주 주말에 처음으로 10km 마라톤 나가봅니다.
12월 13일에 있는 마라톤 신청해보려는데 괜히 깝치지 말고 10km나 또 신청해보고 하프는 나중을 기약할지..
그냥 눈 딱 감고 하프 경험삼아 나가볼지 고민이네요 ㅠ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쌉가능 도전 레쓰고
무조건 됨
하프 신청하시고 18키로 까지는 뛰어보고 나가죠 - dc App
쌉가능.. 대회 나가기 전에 15-18k 한 번 해보면 좋음
신청하려는 대회 컷오프시간 확인해보시구 괜찮으심 장거리랑 시간주 위주로 연습하면 되지않을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