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한지 60일넘어간 런린이 입니다

간단한 스펙과 러닝 스케줄부터 말씀드리자면..


젖산역치 173bpm,458페이스


3k(TT) - 15:40 (513페이스)

5k - 28:46 (545페이스)

10k - 1:04:12
15k - 최장거리



월 - 6k 템포런(지속주)
화 - 6k 조깅
수 - 3k TT
목 - 6k 조깅
금 - 5k LT(빌드업)
토 - 10k~~ LSD
일 - 6k 조깅

1차 목표는 10k를 1시간내로 편안하게 들어오는게목표(평균심박 140~150) 입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월요일 훈련을 템포런(젖산역치에 가까운속도)로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속주(젖산역치보단 느린마라톤페이스정도)로 가져가는게 맞을까요?

사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수요일 3k TT훈련만해도 젖산역치에 가까운 속도를 내기때문에 이것만으로도 템포런과 비슷한 강도의 훈련인것같아

월요일은 지속주로 가야되는게 맞는것같단 생각이 드는데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