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때나 그냥 적당히 쌀쌀한 날씨는 호흡 ㅈ대로 해도 아무렇지 않은데 요새 아침에 뛸 때 호흡이 ㅈㄴ 거슬림. 보통 좀 힘들어지기 시작하면 입으로 호흡하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호흡으로 데미지가 쌓이는 느낌이 듦. 찬바람이 폐까지 차는 느낌. 이거 참고 뛰는거임? 아니면 내가 적응이 덜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