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 이 따위 뻘글 하루이틀 보이는게 아니지만

이런 사람들은 진짜 만족을 모르고 하루하루가

불행한 사람인거같다. 나는 다른 사람 순위 보고

'와 잘 뛰네 부럽다'이런 생각 들지 

'왜 나는 이 사람처럼 잘 못 뛰는걸까' 이러고

스스로 한심해하는거 1도 없음. 그냥 나만의 달리기만

꾸준히 하면 되는건데. 뭣보다 본인의 기록이나 순위를

절대로 초라하게 여길 필요 없음. 달린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