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뛰던 코스 8k 조깅인데
일주일새 두번 자빠져서 상처 드레싱한곳 또 쓸렸습니다 아파죽겠네요
매일매일 뛰니까 정신을 가끔 놓을때가 있긴한데 당황스럽네요 겨울에도 이런적은 없었는데
제마중에 자빠진 나도 있는데 뭘
뭐에 걸려넘어지는것도아니고 뭐에 홀린것마냥 자빠지는데 어이가없더라고요
날 추워지면 전경골근 살짝 기능떨어져서 발목이 제대로 안올라감. 그래서 뭐에 발끝이 툭툭 걸리는거
이게맞는거같네요 딱 추워지고 자빠지는거보니까요... 생각해보니까 긴바지 입은날에는 안자빠지고 반바지 입은 두 날에만 딱 자빠졌네요 ㅡㅡ
제마중에 자빠진 나도 있는데 뭘
뭐에 걸려넘어지는것도아니고 뭐에 홀린것마냥 자빠지는데 어이가없더라고요
날 추워지면 전경골근 살짝 기능떨어져서 발목이 제대로 안올라감. 그래서 뭐에 발끝이 툭툭 걸리는거
이게맞는거같네요 딱 추워지고 자빠지는거보니까요... 생각해보니까 긴바지 입은날에는 안자빠지고 반바지 입은 두 날에만 딱 자빠졌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