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하반기 대회 다 못나가고 (손이 느렸거나 당첨운이 없거나...)
맨날 남의 후기만 보다가 지난주 막판에 그나마 신청가능하길래 블루런 신청했는데
1차 마감이라고 적혀있지만 2차도 받는 걸보면 사람이 거의 없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인기가 없어보이네.
대회는 다같이 와!! 하는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이러다 10km 외롭게 연습하는거랑 별반 차이없을듯
이런저런 하반기 대회 다 못나가고 (손이 느렸거나 당첨운이 없거나...)
맨날 남의 후기만 보다가 지난주 막판에 그나마 신청가능하길래 블루런 신청했는데
1차 마감이라고 적혀있지만 2차도 받는 걸보면 사람이 거의 없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인기가 없어보이네.
대회는 다같이 와!! 하는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이러다 10km 외롭게 연습하는거랑 별반 차이없을듯
나 가까워서 지인 페매해주러 나감 제마 회복런 겸 자민마 나가지 마감됐었음?
기념품은 혜자같아보이긴 하더라구요. 그날 대회가 많아서 그런것두 있어요. 전 자민마 참가합니다!
작년에 이어 2회차인데 엄청 혜자였던걸로 유명했어요. 올해는 위치가 바뀌어서 코스 자체가 다름. 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
저도 감!! ㅋㅋㅋㅋㅋ 쥬라기런 취소 여파...ㅋㅋㅋ - dc App
와이프 페메로 참가합니다. 참가비가 성남런페스티벌 때보다 올라서 비싸다 했는데 기념품을 많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