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하반기 대회 다 못나가고 (손이 느렸거나 당첨운이 없거나...)

맨날 남의 후기만 보다가 지난주 막판에 그나마 신청가능하길래 블루런 신청했는데


 

1차 마감이라고 적혀있지만 2차도 받는 걸보면 사람이 거의 없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인기가 없어보이네.


대회는 다같이 와!! 하는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이러다 10km 외롭게 연습하는거랑 별반 차이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