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마 320 페메 따라갔던 사람입니다.
320 페메 따라가다 26키로 지점부터 갑자기 페이스가 455로 떨어지셔서 전략인가 생각하다 불안해서 결국 제끼고 나갔습니다.
일단 320은 했는데.. 나중에 그분 이름 검색해보니 320보다 좀 많이 늦으셨습니다. 페메 쫒아가 본적이 이번이 처음인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배번호 보니까 공식 페메가 맞는거 같은데..
어제 제마 320 페메 따라갔던 사람입니다.
320 페메 따라가다 26키로 지점부터 갑자기 페이스가 455로 떨어지셔서 전략인가 생각하다 불안해서 결국 제끼고 나갔습니다.
일단 320은 했는데.. 나중에 그분 이름 검색해보니 320보다 좀 많이 늦으셨습니다. 페메 쫒아가 본적이 이번이 처음인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배번호 보니까 공식 페메가 맞는거 같은데..
왕왕있죠
흔합니다 페메도 사람이에요 다치기도 아프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마땐가 동마땐가 페메가 달리던 도중에 화장실가서 달린던 사람들 벙쪘다고 글올라온것도 있었는데
로봇도 아닌데 ㅜ
안되겠다 싶으면 중간에 풍선 터트리신다고..들었어요.. - dc App
페메도 사람이라..보통 사람이 풀 뛰며 온갖 상황이 닥치듯 그들도 ㅇㅇ - dc App
터뜨리는거 한 4번본듯 ㅋ
어제 출발 전 320 페이서 분과 잠시 인사나눴습니다.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그 구간에서 풍선 터뜨리고 걸어가시는 모습 마추쳤습니다. 페메도 사람인지라 당일 컨디션이나 부상에 영향을 받으니 이해가 필요한 부분같아요.
이유가 있을거라곤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