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10시간 꿀잠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이 개운하고 다리가 약간 쑤시긴 해도 별로 아프지 않음ㅋㅋ 그래서 어제 좀더 내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올렸더라면, 혹독하고 처절하게 레이스를 펼쳤더라면 목표 달성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 이 나약한 정신력ㅠㅠ 어쨌거나 동마가 132일 남았으니 며칠만 쉬고 다들 또 화이팅 하자고!!ㅋㅋㅋ
나도동마 가고싶다 ㅠㅠ
내가 페이스는 느려도 대회접수는 빠르다고ㅋㅋ
아냐 돔스가 48시간 후에 오는 사람도 있어. 고생했어 동마 준비 드가자
헠 안돼!! 무사히 겨울 보내고 동마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