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10시간 꿀잠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이 개운하고 다리가 약간 쑤시긴 해도 별로 아프지 않음ㅋㅋ

그래서 어제 좀더 내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올렸더라면,
혹독하고 처절하게 레이스를 펼쳤더라면
목표 달성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
이 나약한 정신력ㅠㅠ

어쨌거나 동마가 132일 남았으니
며칠만 쉬고 다들 또 화이팅 하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