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간 지속 된 종아리 부상으로 제마 포기 후

열흘간 푹 쉬고 오늘 점검 겸 조깅 했습니다.

통증은 없지만 부상 부위가 뻐근하게 뭔가 느낌이 남아있네요.

제발 이대로 내일도 악화 없이 조금씩 낫길 바랍니다.


조깅하며 이렇게 5k라도 뛸 수 있으니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무엇을 위해 그리 뛰어 다녔나 다시 생각하게 된 기간이었습니다.

천천히 복귀해서 다시 동마를 향해 뛰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