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병목 뚫으면서 뛰느라 너무 빡셌다 ㅋㅋㅋㅋ
원래 b조 배정이었는데
일행이랑 같이 출발한다고 d조로 감

출발 대기 하는데 가만히 서 있는 시간이 엄청 오래걸려서 워밍업 한 몸도 다 얼어서 굳고 설상가상
(서울 메이저 대회는 처음 ㅠ)

다음에는 출발선까지 왔을 때 조 합류해서 뛰어야지 쩝

3키로 구간
5,6키로 구간이 차로 하나로 좁아져서 헬 중에 헬이었다 ㅂㄷㅂㄷ

페이스 조절은 병목으로 알아서 조절이 됨
인터벌 한 느낌ㅋㅋㅋ

병목 때 힘 아껴서 후반에 스퍼트한 거 같기도 하고
좋게 생각해야지

mbn 하프로 시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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