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330 섭3 곧잘 하는 사람들은

떡잎부터 달랏어?


완전 초보때부터 꽤 잘뛴다든가?


아님 성장속도 천차만별이라 노력여하에 따라

워낙 다른건지


주변 많이 본 사람들아 케이스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