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마때 조 맨앞에서 뛰려고 집결시간 맞춰서 출발테이프 잡고 쭉 따라가느라 한시간 넘게 벌벌 떨었는데


출발선까지 가니까 어떤 사람들은 그때까지 몸 풀거 다풀고 따뜻한데 있다가 옆으로 쓱 껴들어오더라고


나는 가운데에 있어서 뒤로 밀리진 않았는데 사이드나 애매하게 2-3번째에 서있던 사람들은 피해 많이 봤을것같은데


원래 이런거임?

워낙 많이들 그래서 그런가 스탭들도 별말 안하던데.


룰 지킨 사람이 바보되는건 좀 아니지 않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