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이후지점에서


파스 뿌리고 하이파이브하고 이름불러주고 응원열심히함


런글렛보이면 이름도 외쳐주고


파스도 뿌려주고 


재밋게 응원함



런글렛 대략 10여장 정도 본것같고 다


런순이분들도 몇분 계셨음.


런붕이분들은 파스를 안받고 가셔서 그냥 이름만 외쳐드리고


파스 4통 딱 다 쓰고 편의점에서 음료사와서 2통만 딱 주로급수하고 


4시간 30분 주자들까지는 보고 


오후일정이 있어서 집게 갔음



아 나도 제마 가고싶다.


내년엔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