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부터 뛰다 걷다 경보하다 뛰다 걷다 경보하다


이런식으로 대충 러닝같지도 않은 러닝을하다가


막연히 5k를 완주해보고싶어서


러닝갤을 찾아왔슴돠...

엊그제서야 처음으로 안쉬고 겨우 3k를 뛰었고(매우 천천히... 6분대)

오늘 4k 한번 뛰어보려고 도전했는데

중간에 1분정도 걸었습니다.. ㅜㅜ

슨배님들.. 저도 언젠간 할수 있는거 맞겠쥬....??

그래도 이번주 매일달렸다고 nrc가 칭찬해주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