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에 맛들려서 더워죽을 것 같던 7~8에도 170km씩은 달렸는데

러닝에 최적화된 9, 10월 되니 더 안뛰게 되네요 ㅠㅠ


10월은 심지어 150km도 못뛰었습니다.

이제 YTN 하프까지 20일 정도 남았는데 이번달은 180km, 담달은 200km를 목표로 달려봅니다


내년에 풀마를 뛸때까지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래도 러닝하며 살 15kg 뺀 게 어디냐며,  나름 행복회로 돌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