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월별 누적은 이렇네요.


1월 101

2월 151

3월 146

4월 121

5월 110

6월 134

7월 85

8월 121

9월 138

10월 141














이번 제마가 처음 풀코스였고, 에너지젤은 4번 챙겨 먹었습니다.


나름 37km까지는 괜찮았는데, 이후 갑자기 쥐가 나서 마지막 2km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속주 훈련의 필요성을 느꼈네요.


<궁금한 점>


1. 혹시 크램픽스 같은 것을 먹으면 경련 방지에 효과가 있을까요?


2. 압박 스타킹류의 양말의 효과 여부


3. 동기부여가 되는 조언을 해주시면 계신 곳을 향해 108배 하겠습니다.



완주하신 모든 마라토너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