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풀마 를 엄청 조금 뛰어봐서 느끼는거긴한데 10k나 하프는 어느조로출발하던 좀 옆사람도바뀌고 내가제치기도하고 그러거든
근데 풀마는 한 10k 정도 지나서부터는 거의 옆에있던사람이 그사람이 그사람이었음
나중에 누가 떨어져나가거나 35k정도이후에 더속도내는 몇몇 빼곤느 거의 몇십명? 가까이 나랑 다 비슷했던거같음
무슨 ~~~ 용인에이스였나?? 이분이랑 연두색 조끼 충암?뭐였는데 이분도 거의 30k가까이 같이감 이게 한무리였다는게아니라 거의비슷한속도에
100m정도 멀어졌다가도 어차피 다시 내앞에있고 이런느낌정도
크루에서 뛰는느낌나더라 ㅋㅋㅋ
페이스를 이븐하게 잘 구운 성공적인 레이스라는 증거
어제요..? - dc App
마자 ㅋㅋㅋ 해외에서도 그래 다들 모르는데 뭔지모를 동료애를 느끼게 되더라 ㅎ 안보이면 찾고, 또 보이면 안도하고, 저 멀리 보이면 내가 조금 더 힘내서 페이스 맞추려하고 있더라고
난 수능대박 아저씨랑 계속 뜀 ㅋㅋㅋㅋ - dc App
그 xxx수능대박 뒤에 붙이고 뛰신분??????
@김만능 마저마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