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같은 마라톤이 4회를 맞이할 수 있다는게 매우 좆같음
이런 행사는 개최 전에 50장짜리 대회 개최 제안서 받아서 시에서 검토해서 쳐내야하는데
어떻게 일하길래 뻔뻔하게 4회차 문자를 보내노
서울시는 러닝 푸쉬 엄청하고싶어하던데 이런거부터 잘해야할듯
ymca같은 마라톤이 4회를 맞이할 수 있다는게 매우 좆같음
이런 행사는 개최 전에 50장짜리 대회 개최 제안서 받아서 시에서 검토해서 쳐내야하는데
어떻게 일하길래 뻔뻔하게 4회차 문자를 보내노
서울시는 러닝 푸쉬 엄청하고싶어하던데 이런거부터 잘해야할듯
ㄹㅇ ㅋㅋ
서울 도심 마라톤 대회 한 달에 한 번 정도로 해야함. 혹서기,혹한기 제외하고 연초에 접수 받아서 규모, 역사성, 안전, 논란여부 평가해서 8개 정도만 허가해줘야 함 나머진 자도대회 월드컵공원 하라고 하고
매우동감 도심마라톤 혜택 그대로받고잇어서 너무 감사하지만 존나 무분별함
그렇게 다 금지시키면 꼭 상상하는대로 원하는 방향대로 안감 큰대회랑 질좋은 대회만 남으면 수요는 폭발하는데 수용인원은 어차피 크게 못늘려서 당장 제마만 봐도 병목이랑 끝나고 물이랑 간식받는데도 병목있었고 그렇게 수요가 폭발해버리면 대회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거나 베짱장사로 호구팩 끼워팔기가 늘어나거나 마라톤 참가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듯
서울시 세수 모자라서 돈받는거 계속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