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항상 부상없이 원하는 거리 완주 하길~
시간은 알아서.ㅋㅋ
시간은 알아서.ㅋㅋ
웨이브라이더 29 를 큰 맘 먹고 샀었다.ㅎㅎ 디자인 안 보고 색깔도 안 골랐어.ㅎㅎ
내가 대회 당일 많은 신발 봤는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더라?
다 비슷비슷해. 2배 넘는 값들.ㅋㅋㅋ
나랑 같은 신발은 유튜브에서 유일하게 이봉주선출만이 신었다.ㅎㅎ
어쨌든,
그렇게 원했던 마라톤 완주는 부상없이 이루어져서 병원도 안 가서 기쁘다. 다음엔 1분만 줄이고 싶어. 그리고 달리면서 메이트랑 적당히 맛집 고민하고 싶어. 함께 말이야.
어깨 죽지에 첫풀이라고 써놓은 처자 자보니까,
내가 다음에 풀 뛰면 난 두풀이라고 써야겠다.ㅎㅎㅎ 그냥 세칸드라고 쓸까?ㅋㅋㅋ
괜히 시간 목표 풍선도 사고 싶고. ㅋㅋㅋ 몸무게좀 줄이게.ㅎㅎㅎ 보나마나 풍선 공기저항 떠들어대는 놈 있겠지만. 좀 놀아보자구.ㅋㅋ
모두 부상없이 즐거운 달리기 하길 바라~
가정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ps. 시간기록기와 사진 찍기는 오후 3시 마감인거 참고.ㅎ...기다리기도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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