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마가 4번째 풀코스였음

제마 준비 하고 이번 대회를 뛰며 느낀건

나는 대회 자체보다 대회 준비하는 긴 시간동안의 

순간 순간들을 즐겼다라는 걸 알게 됨

그래서 제마 완주 하고 나니

이젠 동마 준비가 시작된다는게

너무 너무 즐겁고 신남

미친거 같음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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