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부터 출장에 이래저래 바빠서 거의 한달만에 우이 중랑천 나갔습니다. 

춘마로 마라토너가 된 후 처음으로! 

바뀐건 날씨와 일몰시간 밖에 없군요 ㅋ

풀 뛰었어도 10K 뛰는데도 여전히 힘들고 숨차고 그만 뛰고싶은 느낌은 같더라구요

달리기는 겸손하게 만드는 매력있는 운동이란 생각이 듭니다. 


0490f719bd8260f720afd8b236ef203e53f5fffc3b5f9852


0490f719bd8260f520b5c6b011f11a399db8dd970d8ecb84c4


0490f719bd8260f220b5c6b011f11a394a7b1164d85ae016d9


0490f719bd8260f620b5c6b011f11a3963799bd2f5fd736dc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