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전혀 안하던 시절에100%의 객기와 호기심으로 출전했던 추억의 마라톤 기록임제한시간 7시간 대회인데마지막 2시간 정도는 관문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면서회송차량이랑 거의 나란히 걷뛰했음정말 보잘것 없는 기록이지만나에게 진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대회라서언젠가 다시 참가할 생각임
낭만있군요...근데 제가 무지해서 그런데 어디 마라톤인가요 읽질 못하겠어용
도쿄 같은데
동경이라고 써있네요
설명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이타바시 시티 마라톤이라고 도쿄 아라카와 강변에서 매년 열리는 마라톤이예요
오오오옹 멋져요
러너도 아닌 워커였어요ㅋ
제가 내넌 도쿄 가서 비슷한 기록 가져오께요... - dc App
그건 허락해드릴 수 없음ㅋ
벼랑끝 달리기 ㄷㄷ
건타임으로는 진짜로 벼랑끝ㄷㄷ
아니 어쩌다 하프도 아니고 풀을.,
그때는 완전 문외한이어서 하프를 할 생각조차 못했…
6시간 38분동안! 체력 대단하십니다. 즐겁고 행복하셨다니 기록증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