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통제구간에 거주하는데
러닝 관심 없는 사람은
봄 가을에는 주1회 오전에는 차 못쓰는 느낌인가봐.
(사실 매주까지는 아닌거같은데...)
심한날은 토, 일 연이어 있기도 햠
마라톤말고 자전거대회나 다른 행사도 가끔 있음
나는 운전안하고, 대회하면 구경할수있어서 신날뿐인데..
아파트에는 불만 종종 보임
주말 출근하는 사람들은 피해가 있으니 이해해
차를 아얘 못쓰는건 아니고 골목길로 좀 돌다 어찌어찌하면
아얘 통제 아닌데, 본인에겐 평일인데 화날듯
러너 입장에서도 대회 좀 합쳐서 큰대회로하면
서로 윈윈인데 싶긴함
돈 때문에 업체가 안그러겠지...
대회를 합친다? 불가능하지
마블런 디즈니런 어스마 이딴대회들은 좀 시가 막는게 맞아보이긴해 ㅋㅋ - dc App
kbs : 왜 jtbc는 허가해주는데 우린 허가 안해줌 ㅠ 뿌엥 ㅠ - dc App
유튜브보니 서울에만 자잘한 대회 합쳐서 마라톤이 무려 118회였다고함 잠실주경기장,올림픽공원처럼 주로 이용되는 잠실 주민들,청계천구간 주민들,여의도 주민들 그런 사람들은 빡칠만함
주민분들이야 당연히 불편하지
서울도 동마 제마 서울레이스 서하마 이렇게 딱 4개만 남기고 지방으로 대회 이전시키는게 맞음
개빡칠만함 한두번이어야 해외 마라톤 처럼 동네 잔치 분위기가 나오는 거지 가뜩이나 개인주의 성향 강한 나라에서 남이 뛰던 걷던 개 알빠노인데 직접적으로 피해에 가까울 정도로 그래버리면 개빡치지 시민성 운운하는 건 아니라고 봄
갠적으로 말도 안되게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서울에서 하는건 최소한만 남기고 한적한 지방에서 하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