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통제구간에 거주하는데

러닝 관심 없는 사람은

봄 가을에는 주1회 오전에는 차 못쓰는 느낌인가봐.

(사실 매주까지는 아닌거같은데...)


심한날은 토, 일 연이어 있기도 햠

마라톤말고 자전거대회나 다른 행사도 가끔 있음


나는 운전안하고, 대회하면 구경할수있어서 신날뿐인데..

아파트에는 불만 종종 보임


주말 출근하는 사람들은 피해가 있으니 이해해

차를 아얘 못쓰는건 아니고 골목길로 좀 돌다 어찌어찌하면

아얘 통제 아닌데, 본인에겐 평일인데 화날듯


러너 입장에서도 대회 좀 합쳐서 큰대회로하면 

서로 윈윈인데 싶긴함

돈 때문에 업체가 안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