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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른쪽 발등 염증이 사라져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자+반팔+바막+긴바지+장갑 장착!
저녁에 뛰다보니 장갑을 꼈는데도 손가락이 시려워서 더 춥게 느껴졌네요 ㄷㄷ
이제 데카트론 손모아 장갑을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매우 신난 기분으로 고이 모셔두었던 디나3를 신었습니다!!
푸마 신발의 접지력을 오늘 맛봤는데
매우 맛있네요!

맛있구

쿠션이 딱딱한 것 같은데 지면을 디딜 때 느껴지는 접지력이 쫀득합니다!
뛰다가 주로에 구멍난 곳을 못 봐서 발목 돌아 갈 뻔 했는데
디나3가 버텨줘서 무게중심만 흔들리고 발목을 안전하게 지켰습니다!
더이상의 부상은 안돼!!!

모두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