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페이스로 50분 이상 달리고 있고 1시간 달리는거 목표로 하는 런린이임
근데 저번주 일요일 밤에 유독 추워서 좆됐다 싶었는데 그냥 달렸거든 근데 이상하게 달리는데 몸이 가볍고 평소엔 심박수 180까지 올라가는데 일요일엔 160까지 밖에 안올라갔음
오늘 다시 뛰는데 날씨는 괜찮았지만 달리는게 평소처럼 힘들고 심박수도 180까지 올라갔음 왜 일요일에만 달리기가 쉬웠던건지 모르겠네
일요일에 신발끈을 일부러 널널하게 묶고 오늘은 평소처럼 묶긴했는데 그렇다고 엄청 세게 묶은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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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름보다 심박수가 안올라감
약간 배터리처럼 리튬이온이 극간이동 느려질 때처럼 추우면 혈관도 수축되고 효소나 혈류 이동도 느려지니 심박 낮아지고 젖산이나 대사 떨어져서 기록이 빨라지지 않을까요? 또 너무 추우면 혈류 자체가 더 느려져서 근육도 수축되니 기록이 오히려 더 떨어질거구요! 지금 계절이랑 온도가 딱인 것 같아요 가을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