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에 러닝 입문 1년만에 10k 36, 하프 121 뛰어서 첫 풀마로 제마 255 노리고 나갔는데 3시간7분으로 실패했더라.
장거리를 30km 두번만 해서 32km부터 너무 힘들었다고 걷뛰하다가 수서업힐에서는 거의 걸었다고...
풀마라톤은 정말 뛰기 전까지는 하프 가지고 기록 예측 하면 안될듯
지인 중에 러닝 입문 1년만에 10k 36, 하프 121 뛰어서 첫 풀마로 제마 255 노리고 나갔는데 3시간7분으로 실패했더라.
장거리를 30km 두번만 해서 32km부터 너무 힘들었다고 걷뛰하다가 수서업힐에서는 거의 걸었다고...
풀마라톤은 정말 뛰기 전까지는 하프 가지고 기록 예측 하면 안될듯
장거리 두번인데 싱글이면 개잘뛰었네
원래 복싱했어서 체력은 좋음
@글쓴 런갤러(221.146) 복싱이면 마라톤 만큼 심폐 좋습니다. 제가 보기엔 경험 부족 같아요 복싱했으면 1년만에 하프 121 가능하죠 과거에도 고강도 운동 하셨으니 더구나 심폐도 이미 완성 제가 보기엔 경험 부족입니다. 그냥 속도 낮추고 35까지 잘 왔으면 그때 속도 올렸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