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뛰었음 친구는 400을 20k 무난하게 뛰는 고수
어젠 추웠는데 오늘은 뛰기 딱 좋았던!?
압박골절 때문에 원래도 뛰면 안 되지만 매일 뛰는 것만 자제하구 주에 한번씩 뛰니까 심박은 이전처럼 개선 되질 않음..!
힘든 페이스가 아니었는데 힘듦..!
지속주를 하려면 앞으로 한달정도 더 경과를 보고 호전적이면 바로 진행해야겠는데 그때라면 12월 한겨울 인터벌이 쬐끔 두려움ㅋㅋ
LSD부터 시작하면서 근지구력과, 심박 향상을 우선적으로 해야겠음
확실히 꾸준히 안 뛰니까 급격하게 약해지는건 명백한 사실
집에 가는 길에 치킨 사서 맥주랑 폭식을 하겠습니다
저 페이스로 뛰는데 심박이 겁나 꽤 높은데? 심지어 뒤로 갈수록 퍼지는거 지금 너에겐 꽤 오버페이스처럼 보이네
평소에 독서를 좀 해야할 것 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