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깅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조깅보다 이지런이라 불리는 vdot E페이스 심박의 맥시멈인 79% 부근으로 뛰는걸 즐겨함


2. 인터벌

날씨 괜찮을때는 1000m, 한여름 더울때는 400m

800m는 한번도 안한듯?

2000m은 체감 강도가 너무 세서 2번정도만 한거 같음

주력은 1000m


3. 업힐

집에서 출발하면 편도 6km, 누적고도 230m짜리 자주(?) 왕복함

업다운 반복이 아니고 쭉 올라갔다가 쭉 내려오는 코스라서 그냥 안쉬고 올라가는 것에 의의를 두는 정도?


4. 장거리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번

9월, 10월에만 5번

업힐 2회전, 2.5회전 할때도 있었고 업다운이 심하진 않은 코스에서 빌드업(목표 대회 페이스보다 10초정도 빠르게 마무리)의 비중이 꽤 높았음

장거리 지속주는 많이 할 필요가 없는거 같다.

트랙에서 딱 1번 했음


5. 빌드업

부하가 그렇게 높지 않은 반면에 효과는 좋은거 같아서 가끔씩 해줌

근데 빌드업 해야지! 해서 한게 아니라 E페이스로 뛰려다 점점 빨라져서 빌드업했다 하기로 함..


6. TT

3000, 5000은 한번도 안해봤고 10000m만 두어번?

원기옥 모으듯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한다.


7. 대회

많이 참가하면 좋다는 말도 있지만, 나는 그냥 훈련에 집중하는게 맞는 스타일인거 같음.

제마 포함해서 올해 대회 4개(풀 2, 하프 1, 10k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