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따구냐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네


티셔츠는 도대체 시안하고 뭐가 같은지 모르겠고 색은 완전 다른데 치수가 더 엉망이다.


러닝용 티가 단순히 타이트하기만 하면 되는지 아나;;

뭔 사이즈를 단순히 한치수 작게 만들었네.


Qc도 개판이라 티에 올나가있고


암슬리브는 러닝안해본 색히 아이디어인가. 

흰색 슬리브에 글자가 그리 크게 검은색으로 박혀있으면


심지어 코팅된 글씨면 뭐 피부에 글자자국 내라고?

기본도 안되어 있네 이식히들


아미노 뭐 짭이라도 그래 주니까 어딘가 싶다가도

팩하나에 얼마나 한다고 낱개로 일일이 포장하고 홍삼하나

포장하냐고 인건비가 더 들었겠다..


마지막으로 빤짝이 짐색은 뭐여..

재질 이거 안봐도 몇번 쓰면 은색가루 날린다

절대 세탁하지 마라 세탁하다가 다른옷 다 상할테니


코스는 원툴이고 운영은 지금까지 이리 개판인데 잘하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