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풀코스 4시간 미만 실패하며 좌절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한 25km이상 뛰면 종아리가 진짜 불 탈거같은 통증을 느끼는데,


 참고 뛰다가 한 35km쯤 되면 몸의 다른 부분도 아프고 해서 멈추게되고 그럼 종아리가 아파서 결국 걷뛰 반복하게 되는데(풀코스 2번 경험 다 그랬음)


1.이 종아리 통증의 원인이 미드, 포어 풋에 가까운 착지법 때문에 그런건가요?(근데 또 풀코스 후 통증이 가장 빨리 사라지는 부분이긴함.. 장경인대 발바닥 이런건 최소 며칠은 가는데..)


 단순하게 보면 미드풋이 종아리, 힐스트라이크가 무릎에 데미지가 쌓인다 그렇긴하는데(실제로 그렇게 단순하진 않겠지만)


2. 그래서 장거리(풀코스 할때) CEP나 다른 브랜드에서 나오는 종아리 압박하는 템 끼고 뛰면 이런 종아리 통증에 도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