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온 떨어지고나서 숨차는 고통은 170넘는거 같은데

계속 150대 찍히고, 이에 덩달아 보투막이랑 젖산역치가 계속오른거임.

이게 아닌데 싶어서 알리에서 심박계하나삼.

가슴에 다는건 거슬리꺼 같아서 팔뚝에 다는걸로 삼.

결과치는 비슷한 강도로 달리니 내가 느꼈던 심박수인 170이 넘네요.

그래프도 보면 심박계가 찼을때 심박수가 페이스와 거의 동일하게 변하는걸 볼수있음.

추워지는데 갑자기 심박수가 20정도 낮아지면 심박계 하나 사는거 추천함.
2만원이면 사요.

심박계 없을때.


심박계 착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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