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 말처럼 현장에 가서 당시 돈으로 2000원인가 주고 배번 받아서 뛰었다고 함
근데 이제 통상적인 개념의 '마스터즈' 부문이란 게 없던 시절이라
당연히 기록 계측용 칩 같은 것도 안 줘서, 그때 자기가 정확히 어느 정도 기록으로 뛰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함(대강 아셨겠지)
그리고 현재처럼 마스터즈 부문이라고 체계적인 급수 5km마다 깔아주고 이런 거 당연히 없던 시절이라
중간쯤 어딘가에서 양동이에 물 담겨 있는 거 마셨던 기억이 나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야성의 시대다 리스펙 보내드린다.
그 시바견 짤 생각나네..1985년 러너 그냥 뛰어, 물마셔 / 2025년 러너..힝..에너지쩰 없어..못뛰어
카본화니 지랄이니 그 시절에는 그냥 운동화 였을거잖아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