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처음으로 10k 50분 언더 하고 너무너무 기뻤는데

오늘 47분이 나왔네요.

뭐지? 그냥 똑같이 달렸는데… 기쁘고 이상한 느낌입니다.

근데 오른쪽 다리 종아리 근육 밑에가 조금 아프네요

무리해서 부상 온게 아닌가… 잠들기 무섭습니다.

이상태가 유지만 돼도 좋을것 같습니다.

530~600으로 하프도 달려보고싶습니다.

이제 정말 천천히 거리 늘려봐야겠습니다.

아 신발은 전마협 렛츠고(?)라는 신발을 신었는데

발등이 좀 간섭돼서 아팠습니다. 신발 자체는 좋은것같습니다.

다른 신발도 많은데 아까워서 못 신겠습니다… 하하 거참




깨빵이 잘 때 베개 올리면 너무 귀야움

호텔에서 신난 꿀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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