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입문화 인피니티런4

디자인 이뻐서 산 브룩스 하이페리온 맥스2

그리고 마지막 겨우겨우 구한 슈퍼블라스트2


초반엔 3개 나름 번갈아가며 신다가 이제는 슈블만 신고있는데

그러다가 한달전인가 비 엄청 올때 땅이 너무 젖어서 슈블 신기 좀 그래서 인피니티런4 신었는데


발목을 완전 딱 잡아주는건 인피니티런4가 더 낫긴한데

지면으로 부터 오는 충격(?) 이라고 해야할지 슈블이랑 너무 역체감 나더라고요


뭔가 이제는 다른 신발을 신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느낌..


슈블 재고 또 안풀리나요 슈블 두어개 정도 쟁여두고싶은데..


내년에 슈블3 나온다던데 이거 정확히 언제인지 소식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