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운동이란걸 시작한지 어언 1여년. (올 1월에 심각한 발목부상으로 한달 아예 누워있었음)


수영으로 시작해서 걷기, 그리고 러닝. 


처음에는 30초 뛰기도 힘들었는데 얼마전에는 10키로 대회도 나가서 55분 찍고


새벽에 매일 수영


웨이트 시작한지도 3달이상되서 주2회씩 꼬박


러닝은 웨이트하고는 체력이 딸리는지 조금 줄었는 그래도 주 3회정도는 하려고하고 있고 5-8키로정도씩 뛰고 있음


아 몸무게 13키로 정도 뺌 ( 76 -> 63)




이제 갑자기 닥친 나의 기변병.


가민 255 저번 대란때 사서 잘쓰고 있는데 다 좋은데 뛸떄 음악이 무조건 필요해서


965 이번 블프때나 세일하면 70만원 초반이면 살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듦...


사치...일까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나정도 런정자는 255에 만족하고 핸드폰들고? 아니면 엠피쓰리 내장 들고??


965 사도 될까요?